toycan입니다. (2010/02/01)
약간의 바쁨과 귀차니즘 등등으로 인하여 아이폰&터치 게시물이 뜸해졌습니다.
이러다가도 휙 몰아서 두어개 올리고는 하오니 관심 끊지 말아주세요. T_T
블로그라는게 그런건지는 몰라도 처음 목표와는 다르게 블로그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대단하고 거창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한것은 아니지만요. 이게 하면 할수록 과연 자기만족인지 남들에게 보이기
위함인지 아직도 저는 알 수가 없네요. 하지만 뭐 어떻습니까?
나도 만족하고 정보를 찾아오시는 손님분들도 원하는 정보를 얻고 가시면 그것또한 만족 아닐런지요.
정보라고 할만한것도 크게 없지만요. 으음.. :(
하루에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백여명이 채 안되는것 같습니다. 오십에서 백명 사이가 왔다갔다
하는걸로 추정되는데요. 그 중에 봇들도 있으니 아마 사람수로 따지면 몇 되지 않겠네요. 텍큐에서 방문자수를
보면 꽤 많은데, 구글로 보면 또 그렇지만도 않거든요. 뭐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방문자 횟수에 대해서는
이제 해탈한것 같네요.
한명이 오든 백명이 오든 천명이 오든,
그리고 어떤 정보로 인해 오시게 됐든간에 우연하게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
그리고 우연이 아니라 저와 인연이라는 것에 묶여서 방문해주시는 친구분들.
(로봇들은 빼고 -_-+)
모두 정말 고맙습니다.
2010/02/01 15: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