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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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2009/10/2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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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렀다 간다.
표는 안 내지만, 가끔 들린다.
가을이다.
괜히 힘들어지는 때이다.
갈대처럼 바람을 타고 마구 흔들리되,
뿌리만 뽑히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toycan
2009/11/0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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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나란여자 갈대같은 여자.......
아무튼 너무 멋진 말이다.호호
하루 못봤을 뿐인데 한달은 못 본거 같다. 오늘 집에가면 뽀뽀를 퍼부어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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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za
2009/06/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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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imaku.in/w/YiZFi3hGkHY/zHbfLlgS_OF 아... 그 나가자와 마사미였나? 광고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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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can
2008/11/2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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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와주실줄 몰랐어요. 게시물에 리플들까지.. ㅠ_ㅠ 감동 백배!!
사실 홈 만든지는 두달?쯤 됐는데.. 이쪽 텍스트큐브로 넘어온지는 얼마 안되서 다시 새 게시물들 작성하느라..
조만간 마마님 사진도 올라갈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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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can
2008/11/1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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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좋으셨쎄욜~~
바뀌고 나니까 더 자주오는거 같다 어째? ㅎㅎ
그럼 나도 열심히 포스팅 해야지!
이렇게 바꾸고 나니 오히려 다른 친구들의 발길은 뚝! 끊긴거 같은데 말이야.
하.. 너란남자.. 정말.. 특이한 남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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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can
2008/11/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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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잡수세요라니 ㅋㅋㅋㅋㅋ
너무 심플하나? 가끔 우울해지면 뭐였지 자폐증 스킨인가?
그런것도 종종 써주려고 함..그건 심플하다 못해 그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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