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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니 2009/10/20 15: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렀다 간다.
    표는 안 내지만, 가끔 들린다.

    가을이다.
    괜히 힘들어지는 때이다.

    갈대처럼 바람을 타고 마구 흔들리되,
    뿌리만 뽑히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 toycan 2009/11/06 10:16  수정/삭제

      언니.. 나란여자 갈대같은 여자.......
      아무튼 너무 멋진 말이다.호호
      하루 못봤을 뿐인데 한달은 못 본거 같다. 오늘 집에가면 뽀뽀를 퍼부어줄테다.

  2. senza 2009/06/22 11: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이제 착하고 멋진 사람 ㅋㅋㅋ

  3. senza 2009/06/21 09:42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jimaku.in/w/YiZFi3hGkHY/zHbfLlgS_OF 아... 그 나가자와 마사미였나? 광고 자막.

    • toycan 2009/06/22 11:37  수정/삭제

      ㄳㄳㄳ 너무재밌게 잘 봤음!!

  4. press-i 2008/11/20 17: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
    양이 있을줄 알았는데 양이는 없네요. ㅎㅎ

    • toycan 2008/11/20 18:17  수정/삭제

      앗! 와주실줄 몰랐어요. 게시물에 리플들까지.. ㅠ_ㅠ 감동 백배!!
      사실 홈 만든지는 두달?쯤 됐는데.. 이쪽 텍스트큐브로 넘어온지는 얼마 안되서 다시 새 게시물들 작성하느라..
      조만간 마마님 사진도 올라갈거에요~ ㅎㅎ

    • press-i 2008/11/21 01:27  수정/삭제

      당근 손님이신데요 ㅎㅎ
      아~~ 그런일들이 있었군요 ㅎㅎ
      아하 사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ㅎ

  5. bo 2008/11/12 13:27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고 별거 없으니까 여기에서 바로 딱딱 뜨는게 좋아 ㅎㅎ

    • toycan 2008/11/13 12:13  수정/삭제

      그렇게 좋으셨쎄욜~~
      바뀌고 나니까 더 자주오는거 같다 어째? ㅎㅎ
      그럼 나도 열심히 포스팅 해야지!
      이렇게 바꾸고 나니 오히려 다른 친구들의 발길은 뚝! 끊긴거 같은데 말이야.
      하.. 너란남자.. 정말.. 특이한 남자..
      ㅋㅋㅋㅋ

  6. bo 2008/11/03 22: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잡수세요.
    졸심플하니 좋아욤
    뜨는거 별로 없어서 빠르고 좋네욜

    • toycan 2008/11/05 15:27  수정/삭제

      짱 잡수세요라니 ㅋㅋㅋㅋㅋ
      너무 심플하나? 가끔 우울해지면 뭐였지 자폐증 스킨인가?
      그런것도 종종 써주려고 함..그건 심플하다 못해 그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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