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dO'Food] $2.99


 간만의 포스팅입니다.
이 게임은  제가 좋아하는 노가다성 게임입니다. 무수히 많이 만들고 팔고 업그레이드 하는 무한반복
노가다 게임!! 샐리 스파나 슈퍼마켓 마니아 혹은 초콜렛 같은 그런 게임입니다.
그런데 조금 더 지루하고 스테이지가 많고 나중엔 너무 정신없다는 것이 단점이네요.
그러나!! 올 클리어하고 쳐다도 안보고 있다가 이제서야 슬그머니 포스팅 합니다.





점수돋네요.




마을입니다. 위에 별표는 스테이지의 갯수. 많을수록 지겹죠잉. 전 난이도인줄 알았다능.
갈수있는 길이 정해져있습니다. 무작정 가고싶은 집으로 가는건 안돼요~




요긴 다 깼네요.




와우 별이 몇개야 @_@



깨고 나서의 화면인듯..




여긴 한번도 방문하지 않은 곳이네요.




전체적인 맵.. 엄청 많죠잉.




게임을 시작합니다. 한참 하던중에 포스팅 하려고 찍어둔거라..
처음엔 왼쪽에 소스도 없습니다. 구입해야 하죠. 종이박스도 마찬가지구요.
접시도 업그레이드 하면서 더 늘릴수 있습니다.




손님들이 줄을서서 기다리네요. 이럴때 참 난감하죠 1,3,5번째 줄에 있는 재료들만 왕창 가져다
썼나보네요. 대략 난감. 그래서 접시가 필요합니다.




손님들이 오래 기다리면 저렇게 얼굴이 퍼렇게 변하여 시무룩해집니다. 빨리빨리 만들어서
갖다줍니다.





원래는 순서대로 햄버거를 만들어야 하는데요. 가끔 저렇게 허공에서 집게가 나옵니다.
어떨때 나오는진 모르겠고 아마 무슨 조건을 충족시키면 저렇게 나오는듯 한데
저 허공 집게는 시간이 짧으니 안쪽에 있는 재료를 집어줍니다. 원래는 순서대로 바깥쪽 재료부터
사용할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미친듯이 클릭하다 보면 위의 스샷과 같은 상황이 발생합니다.
도대체 베이컨을 몇개를 올려놓는거야 ㅠㅠㅠㅠㅠ 이럴땐 접시에 담아두던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야겠죠잉. 환풍기 옆에 화살표요.




한판을 끝내고 나면 이렇게 업그레이드 화면이 나옵니다. 접시는 처음에 두개인가로 시작하고요.
최대 다섯개까지 구비할수 있네요. 소스도 각각 다섯번인가 충전(?)할 수 있습니다.
박스는 무제한인것 같고요. 박스의 용도는 재료들이 순서대로 되지 않아도 손님들이 불만없이
가져갑니다. 아주 좋죠잉. 한마디로 햄버거 제일 아래 빵이 아니라 뚜껑 빵이 아래로 와도
상관 없다는 겁니다. 재료만 맞게 들어가면 되요. 순서 상관 없이요.

환풍기와 쥬크박스는 손님들이 좀 더 기다릴수 있게 만들어주고 커피와 불판 용도는 기억이...




퍼펙트~!! 제일 높은게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인크레더블이었나? 아니면 제가 제일 높은단계로
안깨봤을수도..
이 게임은 어떤 단계로 깨도 딱히 변하는것이 없어서.. 샐리스파처럼 노가다를 안해도 된다는것이
장점이군요. (별게 다 장점입니다.) 사실 올 최고 등급으로 클리어 해볼까 하다가.. 정말 이건 미친
노가다라는 생각이 들어 포기했습니다. 넘 어려워요 이건.. ㅠ_ㅠ




새로운 버거의 등장. 소스의 용도가 여기서 나오나요. 사실 근데 소스 써도 별다른걸 못느끼겠네요.
이정도는 솔직히 쉽죠.. 나중에는 내용물이 장난이 아닙니다 8개는 되는듯. 그거 순서 외울려면
진짜 하다가 집어치고 싶죠. 내가 왜 이걸 하고있나.. 여긴 어디? 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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