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 Straits
1978년.. 내가 태어나기도 전이다.
왜케 잘생긴거니 내남자...........
내가 이렇게 말할때마다 주변사람들은 날 비웃었지...... 그리고 절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날 쳐다봤지.......... 이렇게 멋있는데 ㅠㅠㅠㅠ
얼굴도 잘생겼지 거기다 귀엽기까지 하지.. 몸매도 완전 슬림하니 딱 이쁨. 티한장 입었을 뿐인데
어쩜 저렇게 멋질까. 기타와 노래솜씨는 말할것도 없고.... 에릭클랩튼이 마크노플러의 기타솜씨를
부러워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후훟후훟후. 내남자 기타도 잘뜯어요. 멋있어요. 아악.
Dire Straits - Sultans of Swing Wembley '85
못봤던 영상같다.
내남자의 특징은 라이브할때 꼭 이마에 띠를 두른다. 아 멋있어 멋있어.
이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상.
나의 아이폰에도 인코딩해서 담아가지고 종종 본다.
이 영상이 제일 좋다!!!
저 풀어헤친 앞섬도 너무 좋아!!!!!!!!!!악!!!
보다보면 마이크에 가까이대고 노래를 부르다가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갸웃 갸웃
거리다가 씩 웃는데 거기서 이미 내심장은 폭ㅋ발ㅋ
지금은 할애비지만 그래도 사..사랑합니다.
동영상들 보다가 댓글에 저때부터 머리숱이 없었구만 하는 댓글보고 졸 상처받았다.
그 댓글 쓴 놈아. 너는 나중에 대머리 될거야!!ㅠㅠㅠㅠ
"듣는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ARTY BALIN - Hearts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10/29
- Pink Floyd - Comfortably numb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10/14
- Eric Clapton - Layla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9/09
잡식취미/듣는다
2010/04/20 10:2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