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



또 투게더 이야기.


얼마전 아는분에게 투게더를 강력 추천하고 영화를 보내드렸는데
우연히 길가다가 그분을 만나 연락처를 주고 받게됐다.
보내주신 영화 '투게더' 정말 좋은 느낌이었다, 갑자기 첸카이거를 매우 좋아하게 됐다 는 내용의 문자가 왔고
기분이 좋아졌다.

그래서 아침에 출근길에 유투브로 투게더를 검색해서 이런 저런 동영상을 봤는데 정말 마지막 하이라이트
장면을 볼때마다 눈물이 난다. 지하철에서 눈물 날까봐 혼났네. 아 가슴찡해.


이 영화를 더 많이많이 알려야해!! 라는 사명감을 갖고 있는것 같다. 2003년 이 영화를 처음 보기 시작했을
그 때 부터.


주말에도 사촌오빠와 사촌오빠의 여자친구와 셋이 만나서 수다떨면서 영화이야기를 했는데 또 열심히
투게더 얘기를 늘어놓았다. 꼭 꼭 보라는 당부와 함께. 하하.

그나저나 탕윤은 지금 뭘 하고 있을까.

영화를 처음 보자마자 탕윤에게 많이 빠져 있었는데.. 배우도 아니고 일반인이다 보니 정보를
알 턱도 없고.
친구와 영화를 보고 나서 팬카페도 만들고 했었는데. 흐흐.. 너무너무 잘생긴 탕윤. 니 놈때문에 중국에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단다..





그리고 이거슨 네이버 평점!!!
젤 처음 스샷 두번째줄 평이 내가 작성한거다. 아이디 보면 알겠지만서도..

그나저나 별점1 준 넘들은 뭐냐.. 다죽었어.





























그리고 이거슨 내가 제일 좋아하는 전율의 마지막 하이라이트.avi
스포일러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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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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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nza 2010/04/24 13: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탕윤이 주인공이지?

    나도 저 장면 너무 좋다 ㅠㅜ 전부 다 좋았지만, 제일 감동적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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