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이폰



최근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인하여 아이팟폰 어플을 전혀 작성하지 못하고 있네요..
특히 요즘 미쳐있는 게임이 있어서..(*__) 스시 게임인데 왜이렇게 타이쿤류에는 정신을 못차리고
미쳐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도하도 이것만 해대서 집에서 눈치까지 보일 지경.
한번 빠지면 이놈의 집착은 끝을 모르는군요.
지하철을 놓친적도, 못탈뻔 한 적도 있답니다.




주로 연락처 노트 교통 라디오 일정관리 가계부 알람 등등등
whatsapp는 문자 어플인데요. 같은 아이폰사용자들끼리 문자를 보내는 어플입니다.
보통 문자비 20원? 30원 하자나요. 이 어플은 데이타료에서 나가는것 같더군요. 아무튼
따지고 보면 일반 문자로 보내는것보다 훨씬 싸다는 이야기! 찾아보시면 관련 포스팅 많습니다.
그리고 제 연락처에 아이폰을 쓰는 사람들을 알아서 저절로 찾아줍니다. 왕 신기 +_+






그림그리는거, 운돵관련, 사전, 동영상보기, 가사보기등등.





지도, 배터리관련, 길가면서 문자하기, 음악찾아주기, 잘때 듣는 빗소리 등등
지문인식은 정말 별로 쓰잘데기가 -_-;





게임. 주로 타이쿤류와 퍼즐 그리고 아케이드 관련. 앗 카드게임 뒤로 옮겨놔야겠군요.
sushimaster - 완전 미쳐있는 게임. 실행할때 네이트라고 뜨던데. 네이트에서 만든건가요?
그럼 한국어로 좀 해주던가.. 되도않는 영어때문에 사전찾으랴. 어흑흑.





여기도 뭐 비슷.. 숨은그림찾기와 아케이드, 그리고 어드벤쳐 등등
나름 장르별로 모아둔답시고 했는데 지금보니 섞여있네요.





롤플레잉? 알피지? 류. 그리고 총쏘기 레이싱 기타등등
sway는 아직 실행도 안해봄. 그나저나 아바타가 게임으로까지.





아이폰의 단순한 카메라 기능을 보조해줄 카메라 관련용 어플들.




이상 요즘 아이폰의 어플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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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13:33 2010/01/04 13:33
toy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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